[오토트리뷴=김해미 기자] 대림家 3세이자 로스쿨 재학생,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이주영이 스페인 카사레스(Casares)에서 근황을 전했다.
이주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집에 있는 건 싫지만, 나라 떠나는 건 사랑한다(Hates to leave the house but loves to leave the country)”라는 문구와 함께 화보 같은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고풍스러운 무어식 인테리어의 실내에서 호주 시드니 기반 럭셔리 브랜드 지머만(ZIMMERMANN)의 화려한 프린트 드레스를 착용한 이주영은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이주영의 드레스는 파스텔톤과 원색이 조화를 이룬 예술적 패턴으로, 공간의 이국적인 분위기와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긴 생머리와 내추럴한 메이크업, 그리고 에스파드류 웨지힐을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자유로운 감성을 표현했다.
로스쿨 재학생이자 인플루언서로 활약 중인 이주영은 그간 명품 브랜드 행사와 글로벌 패션 이벤트에 꾸준히 참석하며 독보적인 스타일 감각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스페인 여행에서도 감각적인 패션과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녀가 착용한 드레스는 지머만의 2025 리조트 컬렉션 제품으로, 예술과 여행의 감성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김해미 기자 khm@autotribune.co.kr
Copyright ⓒ 오토트리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