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심형탁 아들 하루가 처음으로 외할머니를 만났다.
24일 유튜브 채널 '형탁 사야의 하루'에는 '생후2개월 드디어 만남 3대가족.. 하루 첫 안기 기록'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심형탁의 아내 사야는 "하루가 생후 2개월 때 일본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이 처음으로 하루를 만나러 와 준 영상을 찾아서 올린다"라고 밝혔다.
손자를 처음 만난 심형탁의 장인, 장모는 하루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심형탁은 고등학생이 된 처남과 웃으며 인사를 나누고 장모와도 얼싸안으며 반가움을 표했다.
이어 심형탁의 장모는 하루와 단둘이 시간을 보냈다. 그는 하루에게 "처음으로 만났다. (심형탁, 사야에게) 잘 와 주었다"라며 애정을 표했다. 또 하루가 옹알이를 하자 "좋은 목소리다"라며 칭찬하기도 했다.
하루의 기저귀를 직접 갈아준 심형탁의 장모는 "사야를 엄마로 만들어줘서 고마워"라고 말해 뭉클한 감동을 자아냈다. 사야의 친정 식구들은 2박 3일의 짧은 일정을 마치고 일본으로 돌아갔다.
사진=유튜브 채널 '형탁 사야의 하루'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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