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배우 이민정이 둘째 딸 서이 양의 백일 당시 사진을 공개하며 애틋한 모성애를 드러냈다. 지난해 12월 출산 후 8년 만에 품에 안은 딸의 폭풍 성장 근황에 감격하는 엄마의 마음을 전했다.
이민정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서이 양을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녀는 "서이 백일 때, 정말 작고 소중했던 네가 엄마 유튜브에서 '이게 뭐야? 이게 뭐야?' 하면서 카메라를 찍는 걸 보니 시간이 빠르다"며 감격스러움을 표현했다. 이어 "건강하고 예쁘게 커, 아기토끼야"라고 딸을 향한 애정 가득한 응원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민정이 환한 함박웃음을 지으며 백일 파티 당시의 딸 서이 양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민정은 같은 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도 딸의 모습을 공개했으며, 비록 얼굴은 가렸지만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구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2년 결혼했으며, 2015년 첫아들 준후 군을 얻었다. 이후 8년 만인 지난 2023년 12월, 둘째 딸 서이 양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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