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전주] 반진혁 기자 | 전북현대의 잔여 일정 플레이 스타일은?
전북현대는 25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김천상무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전북은 이미 우승을 확정한 상황에서 동기부여가 떨어질 수 있지만, 코링아컵 우승 가능성이 남아있기에 나름 목표를 설정했다.
거스 포옛 감독이 경고 누적으로 벤치에 앉을 수 없어 정조국 코치가 지휘한다.
정족국 코치는 “감독님이 상대를 존중해야 한다고 하셨다. 코리아컵 결승이 남아있기에 흐름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며 우승 확정으로 인한 힘 빼기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감독님이 짜놓으신 계획 안에서 즐기는 플레이를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전진우는 이번 시즌 14골을 기록하면서 득점왕 경쟁 중이다. 1위 싸박, 이호재가 단 1골 차이다.
전북이 우승을 차지해 팀 목표를 이룬 만큼 전진우는 본인의 득점왕을 위해 동료들이 도와줬으면 좋겠다고 호소하기도 했다.
정조국 코치는 “감독님도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팀으로서 경기해야 한다. 동료들이 도와줄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응원한다”고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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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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