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최애’ 백호 직진 플러팅에 사르르…밀정 변신까지 (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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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최애’ 백호 직진 플러팅에 사르르…밀정 변신까지 (놀토)

iMBC 연예 2025-10-25 10:30:00 신고

가수 백호, 이찬원, 황윤성이 ‘놀토’에 출격해 예능감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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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방송하는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여심 저격 미스터들, 백호, 이찬원, 황윤성이 출연해 개성 넘치는 활약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찬원은 MC 붐을 상대로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내 눈길을 끈다. “붐은 예능 프로그램들을 손바닥 안에서 갖고 노는 ‘붐신’”이라고 치켜세운 것도 잠시, ‘붐피트(붐한테 피해 입은 트로트 가수들의 모임)’라는 또 다른 별명도 있다고 폭로한 것.

그런가 하면 황윤성은 이찬원의 실체(?)를 귀띔하며 찐친만의 케미를 자랑하고, 백호는 옆 자리 박나래의 ‘최애’ 고백에 예상치 못한 반응으로 유쾌함을 더한다. 눈도 마주치지 못한 채 긴장한 박나래에게 광배가 멋지다며 극찬, 도레미들을 배꼽 잡게 만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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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애피타이저 팀전 게임으로는 ‘여섯이 한 마음 – 가사 낭독 퀴즈’가 진행된다. 게스트들의 ‘엠지(MZ) 팀’과 도레미들의 ‘엔지(NG) 팀’은 에이스들을 가장 첫 자리에 앉히는 등 우승을 위한 치밀한 전략을 짠다.

하지만 ‘최애’ 백호의 직진 플러팅에 마음이 녹아내려 ‘밀정’으로 돌변한 박나래, 그런 박나래를 향해 “‘놀토’ 7년의 우정이냐, 사랑이냐”를 외치는 도레미들의 모습은 결말을 알 수 없는 전개를 예고한다. 여기에 젊은 김동현으로 불리며 게임 구멍에 등극한 황윤성도 큰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

메인 받쓰에서는 받쓰 판을 가득 채우고, 열심히 의견을 내던 이찬원의 반전 매력이 공개된다. 특급 재능러 이찬원에게서 의외의 허당미가 드러나자, “목소리 톤이 좋아서 그렇지 오류가 많다”는 신동엽을 필두로 “논리적인 척 하지 마”라며 너도 나도 숟가락을 얹는 도레미들의 반응이 재미를 안긴다.

이 밖에 디저트 게임 ‘A.I.야 그림 그려줘~ 노래 편’에서는 게스트들이 본업 모먼트로 돌아와 분위기를 달군다. 이찬원의 가슴 절절한 라이브 무대부터 백호, 황윤성, 박나래의 도파민 폭발 무대까지,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커진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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