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의 날(Dokdo Day)'의 날인 25일 토요일 전북지역은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대륙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흐리겠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아침까지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아 차량 감속 운행 등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3도로 전날보다 1~2도 낮고, 낮 최고기온은 19~22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평년기온은 최저 3.3~9.0도, 최고 17.8~19.9도다.
지역별 한낮 기온은 무주·진안·장수·군산·김제 19도, 전주·완주·임실·익산·정읍·부안·고창 20도, 순창 21도, 남원 22도 등이다.
대기질은 (초)미세먼지 '보통'이고, 식중독지수는 발생 위험이 낮은 '관심' 단계다. 체감온도 최저(오전 6~11시), 자외선지수 '보통', 대기정체지수 '매우 높음' 수준이다.
군산항(오식도동)의 물때는 허리사리로 간조는 오전 11시10분(84㎝), 만조는 오후 5시15분(650㎝)이다. 일출은 오전 6시49분, 일몰은 오후 5시46분이다.
전북북부 앞바다는 바람이 북-북동 초속 6~9m로 불겠고, 파고는 0.5~1m로 비교적 잔잔하다.
일요일인 26일은 구름이 많겠고, 오후부터 밤사이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
기온은 아침 최저 10~12도, 낮 최고 17~19도가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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