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모교서 ‘학교를 빛낸 인물’ 등극…스승 앞에서 냅다 큰절('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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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모교서 ‘학교를 빛낸 인물’ 등극…스승 앞에서 냅다 큰절('편스토랑')

뉴스컬처 2025-10-24 16:20: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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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이찬원이 모교 경원고등학교에서 ‘학교를 빛낸 인물’로 이름을 올리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24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이 ‘청춘 응원 프로젝트 2탄’을 위해 모교 경원고를 찾는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이찬원은 ‘청춘 응원 프로젝트 1탄’으로 영남대학교를 방문해 후배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한 바 있다.

사진=편스토랑
사진=편스토랑

이날 공개된 VCR에서 이찬원은 조용히 교정을 거닐다가 학교 로비에 걸린 ‘학교를 빛낸 인물’ 명단을 발견했다. 이를 살펴보던 그는 갑자기 “대박!”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 이유는 바로 자신의 이름이 명단에 올라 있었기 때문. 이찬원은 “업데이트가 진짜 빠르다”며 감격스러운 미소를 지었다는 후문이다.

이찬원은 이어 교장선생님과 고3 시절 은사님을 차례로 찾아 인사를 드렸다. 교장선생님은 책상 위에 놓인 ‘이찬원 화환 리본’을 자랑하며 “찬원이 매년 스승의 날마다 24명의 선생님께 빠짐없이 꽃을 보낸다”며 제자를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이찬원은 민망한 듯 웃음을 지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그는 후배들을 위해 ‘찬또 간식 트럭’을 준비해 깜짝 이벤트를 펼쳤다. 준비 도중, 기숙사 사감 선생님이 이찬원을 보기 위해 직접 등장하자 이찬원은 맨바닥에 큰절을 올리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두 사람은 오랜만의 재회에 뜨겁게 포옹하며 뭉클한 감동을 자아냈다.

모교에서의 추억을 되새기며 스승과 후배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낸 이찬원의 ‘청춘 응원 프로젝트 2탄’은 24일 오후 8시 30분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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