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 논란' 야옹이 작가, 근황 공개... "무지했던 내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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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 논란' 야옹이 작가, 근황 공개... "무지했던 내 잘못"

금강일보 2025-10-24 14:15:00 신고

사진=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사진=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웹툰 작가 야옹이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SNS를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하며, 팬들과의 소통 시간을 가졌다.

공개된 사진 속 야옹이 작가는 한 팬의 "작가님 소식 들었는데 그동안 억울했던일 잘 풀려서 다행입니다. 응원합니다"라는 글에 "무지했던 제가 제일 잘못이었죠. 앞으로는 공부도 많이 하고 전문가분들 자문 많이 받고 더더욱 노력하겠습니다"라고답했다.

또한 "행복하세요?"라는 질문에 "그럼요. 저는 매일매일 좋은 생각만 해도 짧은 인생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라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사진=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앞서 그는 지난 2023년 납세 의무를 다 하지 않은 유명인에 이름을 올려 논란이 된 바 있다. 당시 자신이 세운 법인에 저작권을 무상으로 이전해 소득을 분산해 세부조사 대상에 올랐다.

또한 법인 신용카드로 다수의 명품까지 구매해 자신의 SNS에 자랑해 왔다. 또 실제 일하지 않은 자신의 가족에게 월급을 지급하는 방법으로 법인 자금을 유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그는 "이미 2022년 11월 1인 법인에 대한 국세청 세무조사에 성실히 임했으며, 그 결과 저의 법인 카드 및 차량에 대한 사적 사용 혐의가 없음을 인정받았다"라며 "잘못 처리한 일부 항목에 대해서는 세금이 부과된 사실이 있다. 분명 내 책임이며 세심하지 못해 발생한 잘못이다. 독자님들의 질책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고 탈세 의혹을 일부 인정한 바 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지난 2018년 웹툰 '여신강림'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2022년 12월 '프리드로우'를 연재한 웹툰 작가 전선욱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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