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트와이스가 정부표창과 함께 10년째 거듭해온 글로벌 활약과 위상을 인정받았다.
24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트와이스가 최근 16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대중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대중문화예술인 및 종사자의 노고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2010년 시작된 시상식이다.
트와이스는 10주년 스페셜 앨범 'TEN: The Story Goes On'(텐: 더 스토리 고스 온), 정규4집 'THIS IS FOR'(디스 이즈 포) 등의 앨범과 꾸준한 월드투어 행보, 넷플릭스 'K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 OST 참여 등 다양한 활약을 통해 글로벌 K팝 걸그룹 대표로서 굳건히 자리해온 바를 높이 평가받아 영예를 차지했다.
트와이스는 소속사를 통해 "영광스러운 상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중문화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많은 분들과 함께 수상하게 되어 더욱 뜻깊은 것 같습니다. 언제나 큰 힘을 주는 우리 원스(팬덤명: ONCE)에게도 정말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최근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디스 이즈 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