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블랙핑크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 로제가 대통령 표창과 함께 글로벌 K팝 리딩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인정받았다.
24일 더블랙레이블 측은 로제가 최근 열린 '제16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대중문화 예술인과 관련 산업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이다.
로제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브루노 마스와의 듀엣곡 'APT.'와 이를 담은 정규 1집 'rosie'(로지), 최근 활약중인 블랙핑크 월드투어 'DEADLINE' 등을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발휘하며 K팝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와 함께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로제는 더블랙레이블을 통해 뜻깊은 상을 수상한 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로제는 블랙핑크 단독 콘서트 'DEADLINE'으로 월드 투어 일정을 소화 중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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