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과 함께 글로벌 K팝 신에서의 영향력과 위치를 인정받았다.
24일 쏘스뮤직 측은 르세라핌이 ‘202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전했다.
'대중문화예술상'은 우리나라 대중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대중문화예술인과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한 최고 권위의 정부포상제도다.
르세라핌은 2022년 5월 데뷔 이후 3년5개월간의 꾸준한 활동 속에서 한국은 물론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권, 북미에 이르기까지 영향력을 넓히며 K팝의 위상을 공고화하는데 이바지했다는 평가로 영예를 차지했다.
르세라핌은 소속사 쏘스뮤직을 통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이라는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 저희의 음악과 무대를 비롯해 대중문화를 사랑해 주시는 많은 분들 덕분에 이렇게 큰 상을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마침 저희가 24일 싱글 1집 ‘SPAGHETTI’로 컴백하는데 이번 상이 더욱 열심히 하라는 응원으로 느껴진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무대로 대중문화 발전에 기여하겠다”라는 다짐을 덧붙였다.
한편 르세라핌은 24일 오후 1시 싱글 1집 ‘SPAGHETTI’를 발표,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피처링 참여한 타이틀곡 ‘SPAGHETTI (feat. j-hope of BTS)’로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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