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하인규 기자] 남한권 울릉군수가 ‘찾아가는 경북여성장애인 행사(22일)’, ‘재향군인의 날 안보결의대회(22일)’, ‘새마을문고 중앙회 도서기증식(22일)’, ‘군수배 탁구대회(18일)’ 등 지역 주요 행사를 잇따라 방문하며 군민과 함께하는 현장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남 군수는 23일 SNS를 통해 “울릉은 장애인들의 생활이 열악하고 불편한 입지적 환경이지만, 그래도 더 즐겁고 기댈 수 있는 여건을 만들겠다”고 전하며 장애인 복지 향상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또한 재향군인의 날 행사에 참석해 “제복을 입고 국가에 봉사했던 그 가치가 더 빛나고 존중받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국가유공자와 안보 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조했다.
이어 새마을문고 중앙회의 도서기증식에서는 “책을 통해 삶의 질과 문화가 달라지고, 운동을 통해 배려와 긍정의 섬이 되기를 바란다”며 독서문화 확산과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남 군수는 “군민이 행복해야 울릉이 발전한다”며 “모든 군민이 함께 웃을 수 있는 ‘배려와 긍정의 섬, 오직 울릉’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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