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금요일인 24일 강원지역은 영동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20∼60mm다.
앞서 전날 오후 6시부터 영동지역에는 많은 비가 내렸다.
이날 오전 6시까지 강수량은 강릉 여찬 118.5mm, 속초 노학 77.5mm, 양양 69.5mm, 삼척 등봉 33.5mm, 고성 하리 33mm 등이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까지 영동을 중심으로 시간당 20mm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보했다.
예상되는 낮 최고기온은 내륙 15∼20도, 산지(대관령, 태백) 10∼12도, 동해안 13∼15도다.
기상청은 비가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만큼 교통안전에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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