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 안정환 저격…”옛날 분들은 잘 안 바껴” (‘뭉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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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 안정환 저격…”옛날 분들은 잘 안 바껴” (‘뭉찬4’)

TV리포트 2025-10-24 03:00:47 신고

[TV리포트=김진수 기자]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구자철이 새 감독으로 등장한다. 10월 26일 방송될 예정인 29회에서는 구자철의 첫 인사와 훈련 현장이 방영된다. 구자철은 안정환, 김남일, 이동국과는 전혀 다른 MZ 스타일의 감독으로, 이들의 긴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구자철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레전드로, 박항서 감독의 뒤를 잇는 감독이다. 그는 MZ 세대의 대표 주자로, 기존 감독들보다 10살이나 어린 막내 감독이다. 구자철은 등장하자마자 “옛날 분들은 잘 안 바뀐다”며 선배 감독들을 저격하며, 특히 안정환을 ‘들었다 놨다’ 하는 유머로 막내의 패기를 드러낸다.

구자철이 부임하며 팀명과 유니폼도 전면적으로 바뀐다고 전해졌다. ‘FC파파클로스’라는 새로운 팀명과 유니폼은 어떤 모습일지 선수들의 반응도 기대를 모은다.

이날 훈련 현장에서 구자철은 선수들에게 “감독님이 아닌, 자철이 형이라고 불러라”라고 요청하며 수평적 리더십을 강조한다. 선수들과 함께 그라운드에서 공을 차며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선수들도 금세 적응하게 된다. 이에 많은 선수가 “자철아~”라고 부르는 친근한 모습도 포착됐다.

구자철의 MZ 리더십을 확인할 수 있는 JTBC ‘뭉쳐야 찬다4’는 오는 26일 일요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JTBC ‘뭉쳐야 찬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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