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빈아 열창하고 정서주 춤추고 장민호 피날레 장식('슈퍼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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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열창하고 정서주 춤추고 장민호 피날레 장식('슈퍼콘서트')

뉴스컬처 2025-10-24 00:00:00 신고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흥과 감동이 넘치는 축제의 현장이 열린다.

제30회 경산 시민의 날을 맞아 펼쳐진 오리지널 빅(big)쇼 TV CHOSUN ‘슈퍼콘서트’가 오는 26일 오후 8시 50분 시청자들을 찾는다.

사진=슈퍼콘서트
사진=슈퍼콘서트

이번 ‘경산 시민의 날’ 특집의 진행은 김용필과 지원이가 맡는다. 김용필은 특유의 감미로운 보이스로 ‘귀소본능’을 열창, 가을 감성을 물들이고, 지원이는 흥 넘치는 ‘자기야 파이팅’ 무대로 무대를 완벽히 장악한다. 두 사람의 찰떡 호흡에 관객석은 단숨에 열기로 가득 찬다.

경산 시민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트로트 스타들의 무대가 이어진다. ‘트로트 신동’에서 어엿한 청년으로 성장한 박성온이 ‘왕자님의 꿈’으로 포문을 연 뒤, 영기의 ‘동네오빠’, 이도진의 ‘줌마댄스’, 한봄의 ‘진짜 예뻐져요’, 성민의 ‘YO.YO.YO.’, 나상도의 ‘어쩌라고’까지 이어지는 무대가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또한 하유비는 신곡 ‘들어와’로 반가운 컴백 무대를 꾸미고, 춘길의 ‘타인’, ‘이리오너라’, 나예원의 ‘가슴은 알죠’, 천록담의 ‘님의 등불’, ‘부초같은 인생’, 손빈아의 ‘마지막 잎새’, ‘땡큐’, 박혜신의 ‘연인들의 밤은 짧아’가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특히 ‘미스트롯3’를 빛낸 정서주·미스김·윤서령은 트로트판 ‘헌트릭스’를 연상케 하는 완벽한 댄스 퍼포먼스로 현장을 들썩이게 한다.

공연의 대미는 믿고 보는 ‘트로트 신사’ 장민호가 장식한다. 서정적인 감성이 묻어나는 ‘살자’로 진한 울림을 전한 그는, 이어 대표곡 ‘풍악을 울려라’로 흥을 폭발시키며 마지막까지 관객과 하나가 된다.

한편, TV CHOSUN 오리지널 빅쇼 ‘슈퍼콘서트’ 경산 편은 26일(토)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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