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남편 몰래 임신 중절 수술…진태현 “나라면 2초 만에 짐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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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캠’ 남편 몰래 임신 중절 수술…진태현 “나라면 2초 만에 짐 싸”

iMBC 연예 2025-10-23 22:00:00 신고

배우 진태현이 16기 아내의 행동에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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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6기 두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됐다.

이날 남편 측 영상에서는 항상 공주 대접을 받길 원하면서 심한 감정 기복과 종잡을 수 없는 변덕을 부리는 아내의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당황케 했다. 더욱이 아내는 남편의 동의 없이 둘째 아이를 중절 수술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남편은 수술을 말리기 위해 노력했다며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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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남편에게 “너 때문에 지웠어. 차라리 범죄자의 아이였으면 낳았을 거야”라며 막말을 쏟아냈다. 결국, 진태현은 “제가 아무리 잘못했어도 저런 얘기 들으면 2초 만에 짐 싸서 나간다”라며 분노를 드러냈다.

한편,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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