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넥슨 MOBA 배틀로얄 PC 게임 ‘슈퍼바이브(SUPERVIVE/개발사 띠어리크래프트 게임즈)’가 시즌 2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먼저, 시즌 2를 오픈하고 프로토타입 모드 ‘토너먼트’를 추가했다. ‘토너먼트’ 모드는 총 6개 팀이 참여해 2 대 2 대결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매치 종료 후 새로운 장비 또는 각인 중 하나를 선택해 장착할 수 있어 보다 강화된 경쟁의 재미를 제공한다. 또 시즌 2에서는 모든 플레이어의 랭크가 초기화되며, ‘브리치’ 모드의 최대 참여 인원이 8팀(최대 24명)으로 바뀐다.
신규 헌터 ‘닉스’도 추가됐다. ‘닉스’는 적의 공격을 버티며 안정적으로 공격과 방어를 병행해 전선을 유지하는 ‘프론트라이너’로 거대한 낫을 사용하며, 내려찍기로 끝나는 3연속 공격, 돌진 공격 적중 시 생명력을 흡수한다.
또 ‘닉스’는 벽을 관통해 상대를 끌어당기는 ‘환영 낫’, 낫을 휘둘러 상대를 밀쳐내며 쓰러진 적을 끌어 모으는 ‘파멸의 소용돌이’ 등 다양한 공격 연계가 가능한 스킬들도 보유하고 있다.
이 밖에도 ‘슈퍼바이브’는 빠른 전투 진입을 위한 멀티 큐 기능을 도입하고 기존 헌터를 대상으로 밸런스를 조정했다. ‘브리치’, ‘아레나’, ‘토너먼트’ 등 총 3종의 모드를 대상으로 멀티 큐 기능이 적용, 가장 빠르게 매칭 가능한 전투에 우선적으로 배정되어 대기 없이 전투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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