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배우 공효진이 남편이자 가수인 케빈오와 함께 일본에서 손을 꼭 잡고 데이트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10살의 나이 차이를 넘어선 두 사람은 캐주얼한 커플룩 차림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공효진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케빈오와 함께 찍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과 케빈오는 서로 손을 꼭 잡고 길을 걷고 있는 뒷모습이다. 두 사람 모두 청바지를 착용한 캐주얼 커플룩으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보여주었다.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도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공효진은 케빈오와 지난 2022년 10월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케빈오는 1980년생인 공효진보다 10살 연하인 1990년생으로, '슈퍼스타K', '슈퍼밴드' 등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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