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_어라이즈’, 日 인기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과 환상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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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_어라이즈’, 日 인기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과 환상 콜라보

STN스포츠 2025-10-23 21:20:57 신고

23일 넷마블(대표 김병규)이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_어라이즈'(개발사 넷마블네오)에서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과 콜라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日 인기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과 콜라보). /사진=넷마블
23일 넷마블(대표 김병규)이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_어라이즈'(개발사 넷마블네오)에서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과 콜라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日 인기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과 콜라보). /사진=넷마블

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넷마블이 글로벌 흥행작 ‘나 혼자만 레벨업_어라이즈’에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과의 콜라보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주요 캐릭터 3종이 SSR 헌터로 추가되고, 신규 보스 및 던전 콘텐츠가 함께 공개되며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송의 프리렌’ 3인방, 헌터로 등장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액션 RPG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개발사 넷마블네오)에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과의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프리렌’, ‘페른’, ‘슈타르크’ 등 원작의 핵심 캐릭터 3종이 SSR 등급 헌터로 합류했다. 각 캐릭터는 원작의 전투 스타일과 세계관을 그대로 살려 개성 넘치는 스킬 구성을 보여준다.

‘프리렌’은 수속성 메이지로 ‘쥬드라질룸’, ‘보르잔베르’, ‘졸트라크 궁극기’ 등 강력한 마법 스킬을 구사하며, ‘페른’은 화속성 메이지로 다중 마법진과 폭발형 졸트라크 공격으로 전장을 제압한다.

한편 ‘슈타르크’는 화속성 탱커로 도끼를 이용한 묵직한 근접 전투가 특징이며, ‘섬천격’과 ‘섬천격·멸’ 등 강력한 일격 기술로 존재감을 발휘한다.

신규 무기와 보스 콘텐츠 추가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원작 ‘장송의 프리렌’의 상징적인 무기인 ‘용사의 검’이 성진우 전용 SSR 명속성 무기로 새롭게 등장했다.

또한 광휘의 공방에는 신규 보스 ‘군단장 오만한 장군 발타이르’가 추가됐고, 인스턴스 던전에는 새로운 보스 몬스터가 등장해 고난도의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더불어 ‘단두대의 아우라’와 맞붙는 이벤트 던전, 11월 6일부터 오픈되는 ‘관망자의 금서관’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출석만 해도 SSR 선택권 지급

콜라보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업데이트 첫날 로그인한 이용자에게는 ‘여행의 동료들! SSR 헌터 선택권’을 지급하며, 이벤트 기간 동안 출석만으로도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는 두 작품의 세계관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점이 특징”이라며 “원작 팬과 게임 이용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업데이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6,000만 이용자 돌파, IP 확장 박차

한편,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한 인기 웹툰 ‘나 혼자만 레벨업’을 기반으로 한 첫 게임으로, 정식 출시 10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 6,000만 명을 돌파했다.

202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으며, 이번 ‘장송의 프리렌’ 콜라보를 계기로 글로벌 시장 내 영향력 확장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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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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