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둘째 아들 래퍼 '시바'였다...얼굴 피어싱 중독 "속 너무 썩여" 토로 (+광진구, 집, 아파트, 자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지선, 둘째 아들 래퍼 '시바'였다...얼굴 피어싱 중독 "속 너무 썩여" 토로 (+광진구, 집, 아파트, 자녀)

살구뉴스 2025-10-23 20:47:53 신고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코미디언 김지선이 선우용여를 초대해 자택과 가족을 소개했습니다.

 

김지선, 25억 한강뷰 집 공개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한강이 쫙 펼쳐진 김지선 럭셔리 집 최초공개 (+자식4명, 선우용여 임신특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습니다.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광진구에 위치한 김지선의 집을 방문했습니다. 선우용여가 집을 감탄하자 김지선은 “여기가 너무나도 좋은 게 백만 불짜리 뷰다. 호텔이 안 부러울 정도”라며 “공기가 좋을 때는 남한산 끝까지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한 달 뒤 이사 간다. 전세 계약이 끝났고, 자가를 마련했다”고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김지선 아들 공개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이후 김지선의 자녀들이 선우용여에게 인사했습니다. 김지선은 첫째 아들 김지훈과 둘째 아들 김정훈을 소개했습니다.

 

과거 세바퀴에 출연할 당시 아이들을 봤던 선우용여는 “많이 컸다”며 감탄했습니다.

 

선우용여는 김지훈에 “전공이 뭐냐”고 물었고 김지훈은 “국문학 전공 중”이라고 답했습니다. 선우용여는 웃으며 “작가해라. 난 글 쓰는 사람이 좋다”고 전하기도 했다.

 

래퍼 ‘시바’(SIVAA)로 활동하고 있는 둘째 아들의 피어싱 가득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지선 둘째 아들 피어싱 중독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김지선은 “둘째가 엄마(선우용여)에게 가장 상담을 많이 했던 아이다. ‘자꾸 코를 뚫고 귀를 뚫겠다고 한다’ ‘너무 속을 썩인다’고 했더니, ‘그런 애들이 나중에 효도한다’고 하셨다”고 떠올렸습니다.

이에 선우용여는 “하고 싶은 걸 하는 게 중요하다”며 “한의학적으로 보면 피어싱이 오히려 좋을 수도 있다”고 김지선의 둘째 아들을 지지했습니다. 이날도 피어싱이 늘었다며 둘째 아들은 “코 가운데랑 입술 위쪽을 뚫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선우용여는 “잘생겨서 다 예쁘다”며 “귀를 뚫어야 고혈압에 좋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한편 김지선은 지난 2003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Copyright ⓒ 살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