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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신작 MMORPG ‘더 스타라이트’에 신규 PvP 던전 ‘투사의 전당’ 추가

STN스포츠 2025-10-23 19:59:11 신고

컴투스가 게임테일즈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MMORPG ‘더 스타라이트’에 신규 던전 ‘투사의 전당’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컴투스 신작 MMORPG ‘더 스타라이트’ 신규 던전 ‘투사의 전당’ ). /사진=컴투스
컴투스가 게임테일즈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MMORPG ‘더 스타라이트’에 신규 던전 ‘투사의 전당’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컴투스 신작 MMORPG ‘더 스타라이트’ 신규 던전 ‘투사의 전당’ ). /사진=컴투스

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컴투스가 서비스 중인 신작 MMORPG ‘더 스타라이트’가 신규 PvP 던전 ‘투사의 전당’을 선보이며 중·고레벨 이용자층 공략에 나섰다. 고대 투기장을 모티브로 한 이번 던전은 강력한 보스와 전설 장비 보상, 풍성한 이벤트로 게임의 경쟁성과 재미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게임테일즈(대표 정성환)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MMORPG ‘더 스타라이트’에 신규 PvP 던전 ‘투사의 전당’을 업데이트했다.

‘투사의 전당’은 여러 차원의 전사들이 모여 최고의 투사를 가리던 고대 투기장을 배경으로, 충돌 판정이 적용된 실시간 PvP 전투가 펼쳐지는 던전이다. 이용자는 중·고레벨 구간에서 치열한 전투를 경험할 수 있으며, 전략적인 조합과 협동이 핵심으로 꼽힌다.

‘투사의 전당’은 상층과 하층으로 나뉘며 각 층마다 고유의 몬스터와 보상이 주어진다. 특히 2층에서는 일정 시간마다 보스 몬스터 ‘벨그룬’이 등장한다. ‘벨그룬’을 처치할 경우 최대 전설 등급 장비를 전리품으로 획득할 수 있어 유저 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또한 던전 내 몬스터들은 필드보다 높은 경험치와 골드, 희귀 장비와 스킬북을 제공하며, 하루 4시간 동안 입장이 가능하다. 시간 충전 아이템을 사용하면 추가 이용도 가능해 성장 동선을 넓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일반 필드 및 던전 드랍률이 대폭 상향됐다. 특히 던전 몬스터의 경험치와 영웅·전설 등급 장비의 능력치가 모두 강화됐으며, 아바타·무기소울·탈것의 보유 효과 또한 상향 조정됐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전투 효율과 성장 속도를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게 됐다.

신규 던전 추가를 기념해 특별 이벤트도 마련됐다. ‘7일 출석 이벤트’에서는 60만 골드, 장인의 주문서 상자, 강화석 상자 등 풍성한 보상이 제공된다. 또한 미션 수행으로 희귀 무기 업그레이드 재료를 수집하고, 플레이를 통해 얻은 ‘메린의 기억 조각’을 활용해 영웅 등급 아바타 및 탈것 소환권을 제작할 수 있다.

‘더 스타라이트’는 여러 차원이 얽힌 멀티버스 세계를 배경으로 선택받은 영웅들이 ‘스타라이트’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그린 MMORPG다. 출시 하루 만에 구글 플레이 스토어 인기 게임 순위 정상에 오르는 등 흥행 돌풍을 일으켰으며, 이용자와의 소통을 중심으로 한 꾸준한 업데이트를 이어가고 있다.

신규 PvP 던전 ‘투사의 전당’과 관련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 및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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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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