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양현석 가짜 고소에 이어 반려견에 립스틱 동물학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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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양현석 가짜 고소에 이어 반려견에 립스틱 동물학대 논란

올치올치 2025-10-23 14:48: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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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치올치] 2NE1 박봄이 양현석 가짜 고소에 이어 동물학대 논란에 휘말렸다.

박봄은 23일 자신의 SNS에 “박봄. 립스틱 감사”라며 반려견에 립스틱을 바른 사진을 올렸다.

립스틱은 세균감염, 피부병, 알레르기 등 동물의 건강에 해로운 성분이 포함돼 있어 절대로 사용해서는 안된다.

실제로 한 유튜버는 고양이에게 립스틱 바르는 영상을 공개했다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고발되기도 했다.

앞서 박봄은 22일 SNS에 “국민 여러분, YG에서 박봄한테 뭘 했는지 샅샅이 있는 그대로 조사해 달라”며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피고소인으로 명시된 이미지를 공개했다.

박봄은 고소장을 통해 “피고소인은 고소인에게 정당하게 지급돼야 할 수익금을 장기간 지급하지 않았으므로 이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법적 처벌을 원한다. 피고소인은 고소인이 참여한 음원 발매, 공연, 방송, 광고, 행사, 작사, 작곡 등 모든 활동에서 발생한 수익을 정당하게 지급하지 않았다. 그 금액은 1002003004006007001000034 64272e조억원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했다.

박봄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공식 채널을 통해 “박봄의 2NE1 활동과 관련된 정산은 이미 완료됐다. SNS에 업로드한 고소장은 접수한 사실이 없다”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그러면서 “박봄은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당사는 아티스트가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앞서 박봄은 이민호가 자신의 남편이라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에 박봄은 ‘이민호가 올려달라고 했다’고 주장했지만, 이민호 측은 “전혀 친분이 없다.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자 박봄은 “사실은 싱글”이라며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걱정을 샀다. 그리고 지난 8월 건강상의 이유로 2NE1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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