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자동차가 쌩쌩 달리는 중국 청두의 대로에 타조 2마리가 뛰어들었습니다. 놀란 운전자들은 일제히 속도를 줄였습니다.
한 식당에서 관상용으로 사육되던 타조 2마리가 지난 19일(현지시간) 철제 케이지를 박차고 탈출한 것인데요.
타조들은 잠시 자유를 누렸지만, 곧바로 경찰에 붙잡혀 식당으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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