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22일 넷마블 본사에서 구로구 관내 중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게임탐험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 출처=넷마블문화재단
‘게임탐험대’는 게임 진로에 관심 있는 청소년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게임산업 현장 방문, 게임박물관 관람, 임직원 직무강의 등을 통해 게임 직군에 대한 이해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2016년부터 10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기존 ‘견학프로그램’이란 명칭을 올해부터 변경했고 초등학생 및 성인까지 연령 범위도 확대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게임산업 및 게임업계의 다양한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넷마블 사옥 투어 및 넷마블게임박물관 관람을 비롯해 넷마블넥서스 박석진님의 직무강의가 더해져 게임이 만들어지는 과정 및 직업의 세계 등 생생한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사진 출처=넷마블문화재단
참여 학생은 “직무 강의를 해주신 분이 게임 시나리오 작가이셔서 게임 시나리오라는 직업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며 “내 진로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 알게 돼 의미가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2018년 출범한 넷마블문화재단은 건강한 게임문화 가치 확대, 미래 창의 인재 양성 등을 위해 '문화 만들기', '인재 키우기', '마음 나누기' 등 3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넷마블문화재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경향게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