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호실적+신작 모멘텀 ‘삼박자’...넷마블, 주가 상승 기대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흥행+호실적+신작 모멘텀 ‘삼박자’...넷마블, 주가 상승 기대감↑

경향게임스 2025-10-23 10:35:39 신고

올해 다수의 흥행작을 출시한 넷마블의 주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하반기 호실적 전망에 더해 신작 출시가 내년까지 빼곡하게 예정돼 있다는 점에서다.
 

제공=넷마블 제공=넷마블

이와 관련해 신한투자증권은 넷마블의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88,000원에서 91,000원으로 3.4% 상향 조정했다. 

강석오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넷마블의 3분기 매출은 6,96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889억원으로 같은 기간 35.8% 늘어 시장 기대치 816억원 상회할 전망”이라며 “8월 ‘뱀피르’, 9월 ‘킹 오브 파이터 AFK’와 ‘세븐나이츠 리버스 글로벌’이 예상 뛰어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강 연구원은 “‘뱀피르’는 현재까지 국내 매출 1~2위를 기록 중이며 전분기 출시된 ‘세븐나이츠 리버스’도 10위권을 유지 중”이라며 “인건비와 마케팅비는 매출 대비 각각 30%, 20% 미만으로 통제돼 수익성을 고려한 사업이 지속되고 있으며, 자체 IP 및 결제시스템으로 지급수수료율도 감소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넷마블의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지속적으로 신작을 출시할 예정이다. 오는 4분기에는 ‘몬길: 스타다이브’와 ‘나 혼자만 레벨업: 오버드라이브’가, 내년에는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부터 시작해 ‘나 혼자만 레벨업: KARMA’, ‘샹그릴라 프론티어’, ‘프로젝트 이블베인’, ‘프로젝트 블룸워커’ 등이 출격 준비를 앞두고 있다.

관련해 강 연구원은 “4분기에는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 ‘나 혼자만 레벨업:오버드라이브’가 출시 예정이며 각각 해당 분기 440억, 28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특히 두 게임은 PC와 콘솔로 유저층을 확대한다는 면에서 넷마블의 멀티 플랫폼 역량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또 다른 기대작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은 내년 1월 28일로 출시를 확정했다”며 “내년에도 5개 이상의 신작과 기존작들의 해외 서비스 확장으로 포트폴리오를 누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강 연구원은 넷마블에 대해 “2024년부터 이어진 실적 서프라이즈가 하반기와 내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며 “내년 실적 성장을 바라볼 때 업종 내 밸류에이션 매력이 가장 높은 게임사”라고 평가했다.

Copyright ⓒ 경향게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