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말고 염소 사줘"…태양의 후예 '염소 소년' 韓 육상 샛별로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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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말고 염소 사줘"…태양의 후예 '염소 소년' 韓 육상 샛별로 떠올라

모두서치 2025-10-23 10:24: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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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염소 소년'으로 얼굴을 알린 나마디 조엘진(남·19)이 한국 육상계의 샛별로 떠올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조엘진은 지난 17일부터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남자일반부 육상(트랙) 종목에 3관왕을 차지했다.

100m 결승을 시작으로 200m·400m 계주 결승에서 모두 금메달을 차지하며 단거리 육상 종목을 석권한 것이다.

특히 20일에 치러진 200m 결승에서는 20초70의 기록으로 개인 신기록을 달성했다.

21일에 이어진 400m 계주 결승에서는 조엘 진이 세 번째 주자로 나섰다. 이시몬(국군체육부대), 이규형(경산시청),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 김시온(경산시청) 순으로 달린 경북은 충남을 0초28 앞선 39초16의 기록으로 1등을 거머쥐었다.

조엘진은 과거 KBS 2TV에서 방영된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염소 소년' 역할을 맡으며 화제가 된 바 있다.

극 중 신발 선물을 받는 장면에서 "이거(신발) 말고 염소 사줘, 염소 키우고 싶어"라는 대사 때문에 '염소 소년'으로 불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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