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언니' 올리비아 마쉬, 신곡으로 돌아온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뉴진스 다니엘 언니' 올리비아 마쉬, 신곡으로 돌아온다

iMBC 연예 2025-10-23 08:39:00 신고

가수 올리비아 마쉬(Olivia Marsh)가 신곡으로 돌아온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올리비아 마쉬는 23일 정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곡 '투 굿 투 비 배드(Too Good to be Bad)' 첫 릴스 티저를 공개, 오는 30일 신곡 발매를 확정 지었다.

'투 굿 투 비 배드'는 영화의 같은 장면이 반복되듯, 헤어져도 건강하지 않은 관계에 휘둘리며 지친 감정을 노래한 팝 장르의 곡이다. 몽환적인 음색은 물론, 깊이감 있는 표현력을 만나볼 수 있을 거라고.

이와 함께 공개된 첫 릴스 티저에서 올리비아 마쉬는 "가면을 보지 마세요"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했다. '보지 마세요'란 문구에도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신곡 '투 굿 투 비 배드'의 발매일이 적혀있어 시선을 끈다.

올리비아 마쉬는 앞서 원슈타인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싱글 '럭키 미(Lucky Me)'를 발매하며 알앤비 사운드를 들려준 바 있다. 이번에는 또 다른 독창적인 콘셉트를 예고한 만큼, 어떤 유니크한 보이스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올리비아 마쉬의 신곡 '투 굿 투 비 배드'는 30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MPLIFY(엠플리파이)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