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에녹→유다이, 도쿄 뒤흔든다…‘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 전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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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에녹→유다이, 도쿄 뒤흔든다…‘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 전석 매진

뉴스컬처 2025-10-23 08:29: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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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콘서트 불패 신화’가 또 한 번 입증됐다.

한일 TOP7이 한자리에 모인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도쿄’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한국을 넘어 일본에서도 뜨거운 트롯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현역가왕 JAPAN 제작위원회
사진=현역가왕 JAPAN 제작위원회

오는 11월 1일(토) 일본 도쿄 국제포럼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개최 열흘 전 이미 전석 매진을 달성했다. ‘불타는 트롯맨’ 등 다수의 음악 예능을 성공시킨 크레아 스튜디오가 또 한 번 흥행 신화를 써내리며, ‘음악 예능의 명가’다운 저력을 입증했다.

이번 무대에는 ‘현역가왕2’와 ‘현역가왕 JAPAN’을 통해 선발된 한일 TOP7 박서진, 에녹, 신승태, 김준수, 최수호, 타케나카 유다이 가 총출동한다. 이들은 한일 음악 국가 대항전 ‘2025 한일가왕전’을 거쳐, 한일 명곡 차트쇼 ‘한일톱텐쇼’를 통해 음악으로 교류를 이어가며 한일 우정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다.

티켓은 지난 10월 2일 오후 6시, 예매가 시작됐다. 오픈과 동시에 단 3분 만에 서버가 폭주, VIP석과 SS석이 전석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이어 티케팅 열풍이 이어지며, 공연 열흘 전 모든 좌석이 완판됐다.

특히 이번 공연은 ‘현역가왕’ 시리즈를 대표하는 TOP7의 첫 합동 콘서트로, 팬들의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장구의 신’으로 불리는 대한민국 가왕 박서진, 총 스트리밍 수 21억 회를 자랑하는 일본 가왕 타케나카 유다이의 합동 무대를 비롯해, 에녹·신승태·김준수·최수호, 마사야·타쿠야·쥬니·슈·신노스케·신 등 한일 양국 아티스트들이 선보일 다채로운 무대가 준비돼 있다.

‘현역가왕 JAPAN 제작위원회’는 “공연이 열리기도 전에 예상을 뛰어넘는 관심과 신청이 몰리며 티켓이 조기 매진됐다”며 “관객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도쿄’는 오는 11월 1일(토) 오후 2시와 6시 30분, 도쿄 국제포럼에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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