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 ‘케데헌’ 저작권료만 456억?…유재석 “통장 찍어봐” 너스레 (‘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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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 ‘케데헌’ 저작권료만 456억?…유재석 “통장 찍어봐” 너스레 (‘유퀴즈’)

TV리포트 2025-10-23 00:50:02 신고

[TV리포트=신윤지 기자]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Golden)’의 작곡가 이재가 저작권료와 관련된 일화를 전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315회에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OST 작업에 참여한 이재가 출연했다. 해당 방송 회차 시청률은 3.7%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조세호는 “많은 분들이 추측하기를 ‘골든’으로 벌어들인 저작권료가 ‘오징어 게임’ 상금(456억 원)에 맞먹는다고 하더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유재석이 “통장 한번 찍어봐라”라고 농담을 건네자, 이재는 “한국에 비해 미국은 늦게 들어온다. 한 1년 걸린다”고 말했다.

또 방송에서는 이재가 미국 NBC 인기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 출연 비화를 털어놨다. 이재는 당시 무대에 대해 “스케줄이 너무 많아서 피곤하니까 목이 잠겼다”며 “무대 당일 아침에는 목소리를 완전히 잃은 상태였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불과 두 달 전까지만 해도 일반 작곡가였는데 지금은 삶이 완전히 바뀌었다”며 “‘골든’은 세계적인 히트곡이고 ‘지미 팰런쇼’는 내 인생 첫 무대였다. 그 압박감이 너무 무거웠고 눈물밖에 안 나왔다”고 고백했다.

이재는 ‘케데헌’에서 ‘골든’의 작사·작곡·가창을 맡은 데 이어 ‘하우 잇츠 던(How It’s Done)’, ‘테이크다운(Takedown)’, ‘유어 아이돌(Your Idol)’ 등 다수의 OST 작업에도 참여했다. 특히 ‘골든’은 공개 직후 세계적인 인기를 얻으며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8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다.

또한 ‘골든’은 그래미 어워즈 ‘올해의 레코드’와 ‘올해의 노래’ 부문에 출품되며 글로벌 히트곡으로 자리 잡았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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