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지연 기자] 그룹 소방차 출신 김태형이 배우자상을 당했다.
김태형의 아내 김경란 씨는 22일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서구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특6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4일 오전 6시고, 장지는 소망동산이다.
현재 김태형은 슬픔 속 조문객을 맞고 있다.
김태형은 댄스팀 ‘짝꿍’ 활동을 거쳐 1987년 소방차 멤버로 데뷔해 ‘그녀에게 전해주오’, ‘통화중’, ‘G카페’ 등의 등으로 사랑받았다.
안무가 출신으로 알려진 김태형의 아내는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소방차의 ‘통화중’ 안무 창작에 참여했다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991년 결혼해 슬파에 딸을 두고 있다.
뉴스컬처 김지연 jy@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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