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현장] 한화 김경문 감독 "5차전에서 마무리 나와야 하면 김서현이 마운드 오른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STN 현장] 한화 김경문 감독 "5차전에서 마무리 나와야 하면 김서현이 마운드 오른다"

STN스포츠 2025-10-22 22:07:43 신고

3줄요약
22일 오후 6시 30분 경상북도 대구 수성구의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한국야구위원회(KBO) 포스트시즌(PS)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4차전을 앞두고 있는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 /사진=한화 이글스
22일 오후 6시 30분 경상북도 대구 수성구의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한국야구위원회(KBO) 포스트시즌(PS)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4차전을 앞두고 있는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 /사진=한화 이글스

[STN뉴스=대구] 이형주 기자┃김경문(66) 감독이 질문에 답했다. 

한화 이글스는 22일 오후 6시 30분 경상북도 대구 수성구의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뱅크 한국야구위원회(KBO) 포스트시즌(PS)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4차전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4-7로 패배했다.

경기 후 김경문 감독은 "오늘 결과는 감독이 잘못한 것이다. 홈으로 돌아가 경기 잘 준비하겠다. (정)우주가 제일 잘 던져줬는데. 4차전에서 끝내면 좋았을 것인데 아쉽다"라고 전했다. 

코디 폰세 혹은 라이언 와이스가 아닌 황준서가 불펜으로 중도에 등판한 것에 대해서는 "6회나, 7회를 막아줬으면 8회 정도에 폰세를 준비하고 있었다"라는 대답으로 갈음했다. 

김서현을 승부처에 기용해 동점 스리런을 허용한 것에 대해서는 "결과론이다. (김)서현이가 공이 나쁜 것은 아니었다. 공이 맞다보니 본인이 위축된 것이다. 문동주로 2경기를 이겼지만, 문동주로만 모든 경기를 잡을 수는 없다. 5차전을 가 마무리를 하는 상황이 된다면 서현이가 마무리로 나올 것이다"라고 전했다.  

김경문 감독은 5차전에 대해 "불펜들이 좋은 투수도, 나쁜 투수도 있었는데. (두) 외국인 투수들이 많은 몫을 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두 외국인 투수에 대한 비중이 높을 것임을 시사했다. 

문동주의 5차전 출전 여부에 대해서는 "경기 날이 돼봐야 할 것 같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경문 감독은 "5차전 선발은 폰세다"라고 덧붙였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