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대구] 이형주 기자┃문현빈(21)이 일을 냈다.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22일 오후 6시 30분 경상북도 대구 수성구의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한국야구위원회(KBO) 포스트시즌(PS)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4차전을 치르고 있다.
이날 한화의 3번 타자 좌익수로 출전한 문현빈이 일을 냈다. 문현빈은 5회초 2사 2,3루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문현빈은 2스트라이크 2볼 상황에서 상대 선발 원태인의 7구 째 148km 직구를 넘겨 우측 담장을 넘기는 스리런포를 만들었다.
문현빈의 홈런은 비거리 116m였다. 문현빈의 홈런으로 한화는 4-0 리드를 잡았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