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타이탄콘텐츠가 신규 팬플랫폼 론칭과 함께, 신흥 'K팝 뮤직 파워하우스'로서의 명성을 공고히 한다.
22일 타이탄콘텐츠는 공식채널을 통해 신규 팬플랫폼 '투게더(2GATHR)'를 구글·애플 등 앱마켓을 통해 론칭했다고 전했다.
'투게더(2GATHR)'는 아티스트와 팬 사이의 자유로운 피드 게시를 통해 소통하는 팬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기본적인 팬소통은 물론 여러 참여형 이벤트 구성과 함께 제공되는 팬보상(heart)을 토대로 'Piece'라는 명칭의 독점 콘텐츠를 제공, 새로운 팬경험을 선사하는 데 핵심을 둔다.
타이탄콘텐츠는 첫 걸그룹 '앳하트'를 비롯한 아티스트 IP 육성을 거듭하는 한편 '투게더(2GATHR)'를 필두로 블록체인, AI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 다양한 서비스 및 프로덕트 창출을 극대화하며 글로벌 'K팝 뮤직 파워하우스'로서 자리잡을 계획이다.
한편 타이탄콘텐츠 팬덤 플랫폼 '투게더(2GATHR)'는 현재 구글 플레이 앱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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