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개봉한 얼굴
부산행 감독으로 이름을 알린 연상호의 신작인데
감독이 만든 제작자에서 전액 투자(사실상 감독 사비)
주연 배우는 노개런티로 출연
나머지 배우들도 몸값 낮추고
스태프들도 헤드급들은 러닝 개런티로 나머지들은 막내급 일당으로 낮춰서 인건비 절감
그 결과 제작비 대비 47배를 벌어들임 ㄷㄷㄷ
그렇게 번 돈은 노개런티로 계약한 배우들과 나눔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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