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결혼도 전에 ‘슈돌’ 합류 예약...“이상형은 청순 스타일, 첫째는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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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결혼도 전에 ‘슈돌’ 합류 예약...“이상형은 청순 스타일, 첫째는 딸”

뉴스컬처 2025-10-22 14:24:53 신고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이찬원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깜짝 출연해 결혼과 육아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22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94회에서는 ‘대상 삼촌이 놀러 왔어요’ 편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 3MC와 함께 김준호가 슈퍼맨으로 활약한다.

사진=슈퍼맨이 들아왔다
사진=슈퍼맨이 들아왔다

특히 이날은 은우와 정우 형제를 만나기 위해 이찬원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결혼 계획부터 자녀 수, 이상형까지 밝히며 "난 무조건 결혼할 거야. 청순한 스타일이 좋다"는 솔직한 고백으로 관심을 모았다. 이어 “자식은 둘 이상, 첫째는 딸, 둘째는 아들이면 좋겠다”며 구체적인 육아 상상까지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찬원의 결혼에 대한 의지는 팬들도 알고 있었다. 그는 “팬들이 콘서트 중 편지로 혼처를 주선한다”며 “손녀 프로필까지 들어 있었다”고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 이를 들은 안영미는 “저 같아도 그러겠다”며 ‘이찬원 사위설’에 공감을 표했다.

비록 실제 육아 경험은 없지만,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은 정우의 기저귀를 능숙하게 갈고 은우와도 온몸으로 놀아주는 등 ‘육아 만렙’ 면모를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준호는 “찬원이가 아기를 너무 잘 본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슈돌’은 지난 7월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국민 육아 예능’의 입지를 다시 한 번 입증한 바 있다. 또한, 은우·정우 형제, 하루·심형탁 부녀 등이 꾸준한 화제성을 보이며 프로그램의 인기를 이끌고 있다.

결혼도 전에 ‘슈돌’ 합류를 예약한 이찬원의 활약은 22일 오후 8시 30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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