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매거진=김주현 기자] ‘네오아트-포(NEO-ART FOUR)’ 창립 정기전이 경기도 시흥 소전미술관에서 열린다.
‘네오아트-포’는 현재 활발히 활동하는 청년작가 4명이 모인 단체다. ‘오티즘’이라는 공통적 배경을 가지고 각자의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탐구하며, 사물과 현상을 독창적으로 표현한 작품을 선보인다.
‘NEO, 새로운 시선’이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제1회 정기전에는 권세진, 박태현, 조영배, 최명은 작가가 참여, 자신만의 세계를 풀어낸 작품들을 통해 관객과 소통할 계획이다.
전시는 지난 20일 시작되었으며, 내달 4일 종료한다. 오는 23일에는 오프닝 행사가 개최된다.
Copyright ⓒ 문화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