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한선화, '군 입대 불참' 차은우 찾았다 "휴가 나오면 돈 내고 봐라" (퍼스트라이드)[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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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한선화, '군 입대 불참' 차은우 찾았다 "휴가 나오면 돈 내고 봐라" (퍼스트라이드)[엑's 현장]

엑스포츠뉴스 2025-10-22 13:00: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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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엑스포츠뉴스 용산, 김유진 기자) '퍼스트 라이드' 배우들과 감독이 영화를 찍고 군 입대한 차은우에게 인사를 전했다.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남대중 감독과 배우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가 참석했다.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분),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를 담은 영화다.

'퍼스트 라이드'에서 연민 역을 연기한 차은우는 지난 7월 28일 현역 입대해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다.

이날 강하늘은 '차은우에게 전하고 싶은 말'로 먼저 인사를 전하며 "고생하고 있는 것 너무 잘 안다. 우리가 영화를 잘 홍보하겠다. 휴가 나와서 봐야 하나 싶은데, 영화도 재밌게 나온 것 같아서 좋다. 우리 나중에 보자"고 말했다. 

영화 '퍼스트 라이드'

김영광도 "영화 홍보를 같이 못해서 아쉽다. 너무 보고 싶고 빨리 만났으면 좋겠다, 은우야"라고 얘기했다.

이어 강영석은 "우리는 곧 본다. 부럽지"라고 웃으며 "곧 백일 휴가인 것 같은데, 그 때 나와서 꼭 봤으면 좋겠다. 연락 좀 줘라 제발"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선화는 "(차)은우야, 나는 방금 영화를 봤는데 잘 나왔더라. 너도 잘 나왔다. 보고 싶을 것이다"라며 웃었다.

남대중 감독은 "오늘 영화를 봤는데, 같이 만든 배우들과 스태프들과 같이 봤으면 좋았겠다 싶었따. 국방의 의무를 다 하느냐고 같이 못 봐서 아쉽고, 휴가 나오면 돈 내고라도 봐라"고 너스레를 떨며 "나중에 영화 얘기 같이 하자"고 덧붙였다.

'퍼스트 라이드'는  29일 개봉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쇼박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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