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블랙핑크가 대만 가오슝 공연과 함께 월드투어 'DEADLINE'의 아시아일정을 본격화하기 시작했다.
22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블랙핑크가 지난 18~19일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DEADLINE' 현지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8월 영국 런던공연 이후 2개월만에 펼쳐지는 'DEADLINE' 월드투어의 일환이자, 내년까지 이어질 아시아투어의 시작점이다.
현지에서는 2023년 'BORN PINK' 투어 이후 2년만의 공연으로 2회차 전석매진 기록과 함께 큰 관심을 얻었다.
공연 간 블랙핑크는 'Kill This Love', 'Pink Venom' 등의 오프닝과 함께 'How You Like That', '불장난', 'Shut Down' 등 강렬한 라이브 퍼포먼스를 펼치며 현지 팬들을 매로시켰다.
특히 앞선 공연과 다른 지수, 리사, 제니 로제 등의 4인4색 솔로 퍼포먼스는 현지는 물론 글로벌 전반의 팬들을 새롭게 주목시켰다.
블랙핑크 멤버들은 "가오슝의 큰 함성 소리와 열정에 감동했다"며 "아름다운 이 스타디움을 여러분들이 모두 채워 주셔서 정말 꿈 같은 시간이었다. 감사하다"고 진심을 전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최근 신곡 MV 촬영에 돌입, 완전체 컴백을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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