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배우 최희서가 우아한 매력과 함께, 연극과 영화를 넘나드는 글로벌 활동계획을 직접 밝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최희서는 공식채널을 통해 매거진 '싱글즈'와 함께한 11월 화보 인터뷰를 일부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는 블랙앤 화이트의 모던한 색감과 함께, 우아한 분위기를 표현하는 최희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벚꽂동산' 해외투어부터 할리우드 영화 '베드포크 파크' 캐스팅까지 열일행보를 이어가는 그의 단단하고도 묵직한 호흡을 감각적으로 느끼게 한다.
최희서는 화보촬영 간 인터뷰를 통해 "영화 '베드포드 파크'는 30대 초반에 캐스팅돼 30대 후반에 촬영을 마친, 말 그대로 제 30대를 고스란히 담은 작품이다. 여러 번 함께 호흡하며 믿음을 쌓은 손석구 배우와 함께 지금껏 본적 없는 캐릭터와 언어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희서는 오는 11월7~9일 싱가포르 공연을 비롯, 호주, 미국 뉴욕 등에서 연극 '벚꽃동산' 공연을 펼친다. 또한 내년에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의 제작자 게리 포스터와 신인 감독 스테파니 안이 함께 한 영화 '베드포드 파크(Bedford Park)'로 새로운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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