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세븐틴 유닛 '에스쿱스X민규'가 글로벌 앨범기록과 함께 'K팝 대표유닛'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22일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미국 빌보드 최신차트(10월25일자)를 인용, 에스쿱스X민규가 미니1집 'HYPE VIBES'로 '빌보드 200' 등 주요부문 상위권에 진입했다고 전했다.
세부적으로 보면 에스쿱스X민규 미니1집 'HYPE VIBES'는 메인 앨범차트인 '빌보드 200' 내 71위 첫 진입과 함께, ‘월드 앨범’ 2위, ‘톱 앨범 세일즈’ 5위를 각각 차지했다.
또한 높은 음반 판매량을 토대로 전 세계에서 주목받는 신예 아티스트를 가리는 ‘이머징 아티스트’ 1위, ‘아티스트 100’에도 43위에 올랐다.
이같은 기록은 초동 88만7000장 기록의 피지컬 앨범 성과와 함께, 일본 오리콘, 중국 QQ뮤직 등 아시아권 음악차트 기록을 휩쓸던 에스쿱스X민규의 글로벌 위력을 보여주는 바로 주목된다.
한편 세븐틴은 22일(현지시간)까지 펼쳐질 오스틴 공연과 함께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U.S.’ 일정을 이어간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