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뷰티엑스포 성남기업 부스 바이어들 제품 문의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KLCC)에서 열린 말레이시아 최대 뷰티 박람회에서 성남관을 운영해 수출 상담 실적을 거두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전 세계 60개국 약 1000개 기업이 참가해 1만5000여 명의 뷰티 전문가와 바이어 등이 전시장을 찾았다.
이중 성남관에 많은 바이어들이 찾아와 총 5574천 달러 규모(약 81억원)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
시는 지역 내 뷰티·미용 분야 중소기업 10개사와 함께 '성남관'을 운영해 총 201건의 상담을 진행하여 수출 상담 실적과 91만8천 달러 (약 13억 원) 규모의 계약 추진을 달성했다.
시는 이번 상담 실적이 실질적인 수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약 연계 컨설팅과 후속 마케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성남=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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