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C, '운동으로 만든 몸' 장착하고 '모델 포스' 근황 공개…3년 전과 확 달라진 아우라에 누리꾼 "나이 들수록 멋있다" 극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C, '운동으로 만든 몸' 장착하고 '모델 포스' 근황 공개…3년 전과 확 달라진 아우라에 누리꾼 "나이 들수록 멋있다" 극찬

메디먼트뉴스 2025-10-22 08:52:35 신고

3줄요약

 

[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가수 김C가 전문 모델 못지않은 세련된 포즈와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었다. 2022년 근육질 몸매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던 김C는 3년 만에 한층 여유롭고 감각적인 분위기까지 더해 '인생 2막'을 열었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김C는 지난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sometimes, model"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C는 니트와 블랙 팬츠를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에 자연스러운 펌 헤어, 무심한 듯 시크한 눈빛을 더해 포스터 앞에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치 전문 화보의 한 장면 같은 세련된 아우라에 누리꾼들은 "운동하더니 모델 됐다", "나이 들수록 멋있다", "김C 근황 대박"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번 근황은 2022년 그가 SNS를 통해 근력 운동으로 다진 단단한 근육질 몸매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던 때와 비교되며 더욱 놀라움을 주고 있다. 당시 그는 "한국 언더그라운드 클럽씬에서 제일 늙은 디제이로 살아가는 것이 기쁘다"는 글과 함께 마른 체형에서 벗어난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그로부터 3년이 지난 지금, 김C는 단순히 몸을 만든 것을 넘어 한층 여유롭고 깊어진 분위기까지 갖추면서 '운동으로 몸 만들더니 결국 모델됐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제는 진짜 아티스트+모델+철학자 느낌", "운동으로 인생 2막 제대로 연 듯"이라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C는 2000년 밴드 '뜨거운 감자'로 데뷔해 음악성을 인정받았으며, KBS2 '1박 2일' 등을 통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2013년 이혼 및 사생활 논란 이후 방송 활동을 줄였으나, 꾸준히 음악 활동과 DJ 활동을 이어가며 신념 있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