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메리미’ 로코 맛집 인증...전 세계가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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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메리미’ 로코 맛집 인증...전 세계가 빠졌다

뉴스컬처 2025-10-22 08:22: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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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우주메리미’가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21일 글로벌 OTT 콘텐츠 순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우주메리미’는 디즈니+ TV쇼 부문 월드와이드 2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기존 상위권 국가 외에도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우루과이 등 새로운 지역에서 TOP10에 진입하며 글로벌 팬층의 확장을 입증했다.

사진=우주메리미
사진=우주메리미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노린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 위장 신혼 라이프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믿고 보는 배우 최우식과 정소민이 첫 로코 호흡을 맞추며 ‘로코 장인’다운 연기력과 케미로 시청자들의 설렘을 책임지고 있다.

국내 반응도 뜨겁다.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10월 3주차(10월 13~19일) TV 드라마 부문 화제성 순위에서 ‘우주메리미’는 3위에 올랐다. 특히 지난 4화는 시청률 최고 8.9%, 2049 타깃 시청률 최고 2.78%를 기록하며 전 연령대의 고른 사랑을 받고 있다. 2049 타깃 시청률은 4주 연속 상승세다.

빠른 전개와 도파민 폭발 서사가 인기 비결로 꼽힌다. 김우주(최우식 분)와 유메리(정소민 분)는 위기 상황을 빠르게 돌파하며 짜릿한 로맨스를 선사한다. 위장 신혼임이 들통날 위기 속 펼쳐지는 케미는 매회 심장을 쿵쾅이게 만든다.

특히 4화에서는 송현욱 감독 특유의 ‘엔딩 깎기’가 시청자 반응을 이끌었다. 우주가 첫사랑 ‘키링 소녀’가 메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위기에 빠진 그녀를 돕는 모습은 설렘을 유발했다. 이어 전 약혼자 김우주(서범준 분)의 등장으로 삼각 구도가 본격화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마지막 장면에서 세 인물이 분할 컷으로 등장하며 “도파민 폭발 엔딩”이라는 반응을 얻었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는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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