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자' 송지효 "김히어라가 연기한 캐릭터가 더 탐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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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자' 송지효 "김히어라가 연기한 캐릭터가 더 탐났다"

iMBC 연예 2025-10-22 07:50:00 신고

22일 오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구원자'의 언론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신준 감독과 배우 김병철, 송지효, 김히어라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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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는 "좋아하는 장르라 기대된다. 저희 소재가 기적과 저주인데 많이 공감하며 볼 수 있을 것 같다"며 개봉 소감을 밝혔다.

송지효는 "사고로 인해 눈이 안 보이는 역할인데 감독님과 안보이는 정도를 많이 이야기했다. 감독님이 레퍼런스도 많이 주셨다. 실제로 제가 돋보기를 쓰고 촬영했는데 레퍼런스로 주신 것 보다 더 많이 안보여서 역할에 도움을 많이 받았다."라며 캐릭터 연기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런닝맨'으로 주말마다 방송하는 송지효는 "가장 친숙한 이미지로 만들어 준 프로그램이다. 연기를 '런닝맨' 이전부터 해왔기 때문에 이런 연기가 어렵거나 힘 들어가지는 않는다. 저는 '구원자' 시나리오를 봤을 때 선희 역할도 좋았지만 춘서 역할도 너무 좋았다. 너무 입체적이고 얻었을 때 잃는 것과 그래서 갖고 싶은 욕망보다 내 것을 잃는 과정이 더 처절해보여서 표현하고 싶었다. 그런데 감독님이 굳이 선희를 제안하시고 김히어라를 생각하고 계셔서 선희를 연기했다."라며 연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송지효는 "김병철과 연기해서 너무 좋았고 어색함이 없을 정로도 처음부터 남편 같다는 느낌이 들고 오랫동안 알고 지낸 것 같은 익숙함이 있더라. 선배님과 라포형성이 처음부터 너무 잘되었다"라며 김병철과의 부부 호흡에 대해 이야기했다.

영화 '구원자'는 축복의 땅 오복리로 이사 온 ‘영범’과 ‘선희’에게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고, 이 모든 것이 누군가 받은 불행의 대가임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오컬트로 11월 5일 개봉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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