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은 "고생하는거 너무 잘 알지만 우리가 영화 잘 홍보할께. 휴가 나와서 봐야 하려나. 영화 많이 기대하면 좋겠고 한만큼 재미있게 나온거 같다. 은우야 나중에 보자"라며 영화에 출연햤지만 군복무중인 차은우에게 인삿말을 남겼다.
교복연기를 한 강하늘은 "영화에 진짜 고등학생들이 같이 걸렸으면 미안했겠지만 우리 배우들만 찍혀서 별로 안 어색하더라"며 교복입은 소감을 밝혔다.
강하늘은 "우리 모두 감독과 작품을 하면 정말 현장이 재미있고 즐겁다. 정말 웃긴일도 많지만 내 의견을 정확하게 피력할수 있고 정확하게 받아들여주시고 조율하는 순간도 재미있다. 너무 재미있었고 감독님과 작업이 즐거워서 대본의 힘도 있지만 남대중 감독의 힘이 있어서 다시 작업할때도 기대감이 컸다"며 남대중 감독과 두 번째 작업의 이유를 이야기했다.
강하늘은 "10대를 연기하기 위해 노력도 했다. 어느정도 의도한 건 있는데 태정이는 10대 교복 입을때는 메이크업을 하고 30대 부터는 노메이크업이었다. 의도한건데 조금 더 그때는 피부가 더 좋았던거 같아서 그렇게 했다. 30는 일상에 찌든 모습을 두려고 노메이크업을 했다"며 10대부터 30대까지의 연기에 어떤 차별점을 뒀는지 이야기했다.
영화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로 10월 29일 개봉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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