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광고 논란 옥주현 “특가 요청했지만 광고 아냐, 사비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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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광고 논란 옥주현 “특가 요청했지만 광고 아냐, 사비로 제작”

인디뉴스 2025-10-22 00:08: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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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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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개인 유튜브 영상으로 불거진 ‘뒷광고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옥주현은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댓글 읽기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댓글을 읽다 보니 하고 싶은 말이 많았다”며 최근 제기된 논란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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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옥주현은 지난 17일, ‘두피 관리와 탈모 방지 루틴’을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여러 헤어 케어 제품이 등장했는데, 일부 시청자들이 “제품 협찬이나 광고가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하며 논란이 커졌다.

이에 대해 옥주현은 “영상은 단순히 내 일상 루틴을 공유하고 싶어서 만든 것이다. 주변에서 ‘머리숱이 많아졌다’고 물어보는 분들이 많았다”며 “좋은 제품을 어떻게 쓰면 효과가 있는지 알려드리면 도움이 될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특정 브랜드에 “영상을 만들 테니 구독자분들도 특가로 이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한 사실은 인정했다. 다만 “그게 곧 광고를 의미하는 건 아니다. 실제로 돈을 받은 적도, 협찬을 받은 적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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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은 “영상에 등장한 모든 제품은 직접 구매한 것이다. 영상 제작 비용까지 모두 사비로 지출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좋은 제품이 개발되면 한 번쯤 써보자는 생각으로 탈모 예방 아이템에만 한 달에 수백만 원을 쓴 적도 있다. 그래도 돈보다 머리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요즘에는 탈모로 고민하는 분들이 많아서, 효과적인 방법을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솔직하게, 직접 써본 제품들만 소개하겠다”고 덧붙였다.

영상 공개 이후 누리꾼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는 “소통 의도가 진정성 있게 느껴진다”며 옹호하는 반면, 또 다른 시청자들은 “브랜드 언급이 잦아 광고처럼 보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럼에도 옥주현의 꾸밈없는 해명에 공감하는 댓글이 다수를 차지했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레베카’, ‘위키드’, ‘엘리자벳’ 등 대형 작품의 주역으로 활약해왔다. 최근에는 개인 콘텐츠 제작을 통해 팬들과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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