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배우 김사랑이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 중 하나를 공개하며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978년생으로 만 47세인 김사랑은 나이를 잊은 듯한 청순하고 아름다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사랑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이어트할 때 따뜻한 물 많이 마시기"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꽃무늬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살짝 미소를 지은 그녀는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1978년 1월생으로 현재 만 47세인 김사랑은 시간이 멈춘 듯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일상 속에서도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완성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4월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7의 호스트로 출연해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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