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가수 효린이 호텔리어 콘셉트로의 깜짝 변신과 함께, 단독공연을 향한 팬들의 시선을 새롭게 이끌었다.
최근 ReH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효린 새 단독콘서트 'KEY'의 2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자신의 특별한 음악호텔을 찾아온 손님들을 향해 미소짓는 효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Lonely’부터 ‘BODY TALK’, ‘복면가왕’에서 선보인 아이유의 ‘Love wins all’, 최근 발매한 ‘SHOTTY’, 미공개 신곡 ‘Standing on the edge’까지 풍성한 세트리스트 구성과 함께 2년만에 새롭게 비칠 효린의 소통매력을 간접적으로 예고하는 바로 돋보인다.
한편 효린은 오는 11월 1~2일 이틀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KEY’를 개최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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