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가수 정승환이 정규앨범 속 깊은 사랑표현을 완성하기 위한 감성집중 면모들을 드러내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안테나 측은 지난 20일 공식 SNS를 통해 정승환 새 정규 '사랑이라 불린'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총 4종으로 공개된 사진에는 빈티지한 분위기의 작업실에서 사색에 잠긴 정승환의 모습이 담겨있다.
편지지와 물잔, 지도, 카세트테이프 등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오브제들과 함께 미니멀한 스타일링을 갖춘 채 고민중인 그의 모습은 새로운 정규앨범을 향한 신중한 접근들을 가늠케 한다.
이는 곧 '앞머리'와 '행복은 어려워' 등 10곡 구성의 새 정규앨범 '사랑이라 불린'의 완성도와 감성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자연스레 불러일으킨다.
한편 정승환은 오는 30일 새 정규앨범 '사랑이라 불린'을 발표하고 컴백행보에 돌입한다. 이후 12월 5~7일 3일간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연말 공연 '2025 정승환의 안녕, 겨울'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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