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게임 개발사 오렌지팝콘은 오는 10월 23일 자사 신작 ‘구원의 메이드(메이드 오브 셀베이션)’을 정식 출시한다. 오렌지팝콘은 앞서 ‘헌터X’시리즈를 선보여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낸 바 있는 인디게임 개발사다.
▲사진 출처=스팀
이 게임을 개발하고있는 김기억 대표는 2000년대 초반부터 대형 게임사에서 커리어를 쌓았던 인물로, 잔뼈가 굵은 게임 개발자다. 이후 독립해 인디 게임 개발 프로젝트를 거듭하고 있는 개발자기도 하다.
이 개발자의 프로젝트는 액션 중심의 게임성을 기반으로 파고드는 매력이 있는 게임 플레이를 선호한다. 개발자는 소울라이크 게임성에 매료된 개발자로 패링의 맛을 게임에 구현하면서 액션의 재미를 살리고자 노력한다. 앞선 작품에서도 여고생을 주인공을 선정해 해당 캐릭터의 캐릭터성을 부각시킨 전례가 있어 이번 후속작에서도 이 같은 재미가 기대 된다.
▲사진 출처=스팀
‘구원의 메이드’는 탑뷰 시스템을 채택해 넓은 맵을 돌아다니면서 전투하도록 설정 됐다. 게임 템포를 빠르게 끌어 올려 쉬지 않고 액션을 하면서 플레이하는 맛을 살리고자 노력했다. 모든 동작마다 쉴 틈 없이 파생 동작을 고민하고 눌러주면서 콤보 액션을 하면서도, 상대 공격을 회피해야 하는 등 고난도 액션을 기반으로 둔다. 조작감이 훌륭해 이를 즐기는 유저들이라면 게임의 재미에 푹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번 작품에서는 탐험 요소가 대거 추가돼 맵을 찾아나서면서 총 20종이 넘는 보스를 공략하도록 설계 됐다. 여기에 나만의 성장 빌드를 짜면서 캐릭터를 육성하는 등 다양한 재미를 즐겨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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